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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불땀시 반쪽 되어버린 아미산 숲속으로 봄소풍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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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 홍성표
  • 날짜 22-04-11 00:20
  • 댓글 0
  • 조회수 1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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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미산 자작나무숲길이 있다기에 기대를 잔뜩 했는데..
 벚꽃양들이 꽃단장을 아직 마치질 않아서 심히 유감이었고..

 두견주를 탐했는데..순전히 운으로만 수제맥주가 당첨되어서 그저 그랬고..
 삼행시를 기지를 발휘한다고 했는데..심사위원이 편파적인 판정을 해서

 항개도 상을 못 받아서 ..흥~ 쳇~ 핏~
 그래도 후기는 올려야 하기에 올리려는데 사진 용량이 커서리 할 수 없이 링크 겁니다.
 
 사족:
 내포문화숲길 작년부터 알게되어 올해 완주원정대2기 참여 시작했는데..
 8개월간 토요일을 비울수는 없어서 특단의 대책을 세운바 1일 2코스 인증으로
 여름장마 오기전에 인증뱃지랑 증 받으려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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